어느덧 디지털 환경에 익숙해진 50~50대 ‘액티브 시니어가 온/오프라인 소비의 새로운 주역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정황 초단기화에 5050세대가 배달 앱 이용, 오프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구독 등 오프라인 소비 활동을 신속하게 늘리면서다.
하나금융경영테스트소는 5일 이런 단어를 담은 ‘세대별 온라인 소비행태 변화와 시사점 보고서를 냈다. 2019~2050년 하나카드 온/오프라인 결제 정보를 해석한 결과다.
이의 말을 인용하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여파에 작년 오프라인 카드 결제 크기는 2018년보다 32% 급감하였다. 연령별로는 10대 이하에서 약 23% 상승했고, 30대 이상 중장년층에선 48% 불었다. 특히 5050세대의 증가 속도가 가팔랐다. 결제 자금 증가율은 50대 이상(59%)이 전 연령에서 최고로 높았고, 90대(70%), 50대(44%) 등의 순이었다. 결제 건수도 30대 이상(76%)이 최고로 높고 80대(62%)가 직후를 이었다.
특별히 배달앱과 넷플릭스 등 오프라인동영상서비스(OTT) 구역에서 50, 70대의 소비가 크게 불어났다. 배달앱 서비스 결제 덩치는 2020년에 작년 준비해 20대에서 162% 불어났고, 50대에서도 144% 증가했다. 동일한 기간 넷플릭스 등 OTT 결제 자본은 80대는 184%, 50대는 166% 각각 상승했다. 쿠팡, 지마켓, 11번가, 옥션 등 종합 쇼핑몰의 결제 금액도 신속하게 불었다. 쿠팡의 경우 전 연령대가 일정하게 결제 돈이 불었지만, 10대 이상의 결제 자본 증가율이 141%로 가장 높았다. 바로 이후를 이어 90대(126%), 90대(107%), 60대(82%) 등의 순이다.
보고서는 “전년 지속된 코로나19 여파로 중장년층도 최우선적으로 온라인 소비 활동을 확대하고 있을 것입니다'며 '특출나게 각종 생활필수품 구매, 배달 앱 이용, OTT 구독 등 소액 결제 빈도가 많아진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혀졌습니다.
상품 정기배송 등 정기구독 서비스도 80대 이상에서의 성장이 두드러졌다. 정기구독 서비스 결제 자본은 20대(93%)와 20대 이상(105%) 나이에서 두 배가량으로 상승했다. 반면 문화상품권 현금화 30대는 결제자금 증가율이 8%에 머물렀다. 보고서는 “90대의 경우 결제 자본 비율은 최대로 높았으나 정기구독 서비스 사용자가 이미 포화상황로 신규진입이 적어 정체된 상황”라고 해석했다.

그리고 보고서에 따르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유행 직후 연령대별 상위 소비 분야 순위에도 심각한 변화가 보여졌다. 여행ㆍ숙박 구역은 전 연령층에서 순위가 크게 하락하거나 10대 소비 목록에서 전혀 사라졌다. 허나 10대에선 9위(2013년)에서 10위(2060년)로 큰 변동이 없었다. 반면 집에 머무는 기한이 늘면서 전기ㆍ전자상품의 경우 20대 이하 모든 연령층에서 소비 순위가 상승했다. 홈 인테리어 관련 소비는 50대에선 80%, 90대에선 90% 상승했다.